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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사장배 '2019 인천 유소년축구대회' 폐막

최종수정 2019.06.24 14:00 기사입력 2019.06.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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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사장배 '2019 인천 유소년축구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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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2일 인천 서구 아시아드보조경기장에서 '인천공항공사 사장배 2019 인천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공항공사가 후원하고 인천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지역의 유소년 엘리트축구팀, 클럽축구팀, 중등부 엘리트축구팀 총 107개 팀이 참가해 약 한 달간 치러졌다.

결승전에선 인천 유나이티드 U-12(1부, 인천지역 엘리트 축구팀), 프로타고니스타 스포츠(2부, 인천지역 클럽 축구팀), 제물포 FC(중등부 엘리트 리그)가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별 우승팀과 상위 입상팀엔 트로피와 메달, 축구용품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1부리그와 2부리그에서 선발한 우수선수와 지도자에게는 해외 축구연수의 특전이 추가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 공사는 해외 축구연수 참가자를 지난해 대비 2배 가량 늘려 총 52명으로 확대한다. 올 하반기 중 1부 리그 우수선수단은 유럽으로, 2부 리그 우수 선수단은 아시아로 해외연수를 떠나게 된다.


구본환 공사 사장은 "참가 선수들과 가족들, 그리고 대회 관계자 여러분의 응원 속에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의 발전과 유망주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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