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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뉴트리, 메가브랜드 육성 원년"

최종수정 2019.06.02 21:04 기사입력 2019.06.02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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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일 뉴트리 에 대해 올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며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6100원을 유지했다.


뉴트리 는 1분기에 매출액 270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15.1%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55.6% 감소했다.


안주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홈쇼핑 판매 채널 확대와 온라인 몰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며 "홈쇼핑 신규 채널 진입에 따른 초기 판매수수료가 늘면서 영업이익률은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마케팅 비용이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앞으로 뉴트리 매출액은 판매채널 확장과 마케팅 효과로 지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 연구원은 "매출액 증가와 판매수수료율 감소, 텔레마케팅 등 기타 판매 채널의 본격적인 수익기여로 수익성은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올 하반기 중국 보건인증 취득 후 중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이 늘어날 것"이라며 "투자매력도를 높이는 요소"라고 강조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는 메가브랜드 육성의 원년"이며 "에버콜라겐, 판도라다어트를 중심으로 판매채널을 확대하며 매출액이 꾸준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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