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방탄소년단 뷔 중국 팬클럽, '26억원'어치 앨범 샀다

최종수정 2019.06.02 00:15 기사입력 2019.06.02 00:15

댓글쓰기

방탄소년단 뷔 / 사진 = 연합뉴스

방탄소년단 뷔 / 사진 = 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방탄소년단 뷔의 중국팬클럽이 공동명의로 약 26억원 가량의 앨범을 사들여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 뷔의 중국팬클럽 '바이두김태형바'는 지난 5월20일에 공동명의로 앨범 16만2400장을 구매했다. 이 앨범의 구입비용은 약 24억원이다. 이어 지난 29일에 추가로 더 구매를 해 구매 앨범 수량이 17만장으로 늘어났다. 구매금액은 26억원이다.


방탄소년단이 중국에서 활동을 하지 않지만 세계적인 그룹으로 올라서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뜨겁다.


뷔의 중국 팬클럽은 2016년부터 연속 3년간 생일 응원금액이 2억원을 돌파했고, 2018년에는 팬클럽 자체경비 4억5000만원을 들여 앨범을 구매하는 등 막강한 구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새앨범 ‘PERSONA’는 누적 판매량 244만장을 돌파하며 250만장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