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14일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에서 일본계 기업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2019 개정 외부감사법 및 세무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제공=딜로이트 안진)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은 14일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에서 일본계 기업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2019 개정 외부감사법 및 세무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제공=딜로이트 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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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딜로이트 안진)은 1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One IFC 빌딩 8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에 주재하는 일본계 기업 세무 및 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9 개정 외부감사법 및 세무이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세미나는 외부감사인 선임제도 등 회계 제도와 세법 개정 등으로 한국 회계 업계가 바뀌고 있어 일본계 기업들이 호소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분 일본인 주재원이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고 있는 일본계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모든 강의는 일본어로 진행됐다.


세미나는 딜로이트 안진 일본 서비스 그룹(Japanese Services Group·JSG) 리더인 서정욱 파트너의 인사말, 권순호 매니저의 개정외부감사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명규 파트너가 2019 세법 개정 내용 중 일본계 기업들에게 중요한 사항, 고정 사업장 이슈 등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 연사로 나선 이성재 이사는 최근 세무조사 동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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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리더는 "세미나는 개정외부감사법으로 인한 국내시장 변화와 세무조사 동향 등에 대한 일본계 기업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딜로이트 안진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환경에 대한 일본계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대응 전략을 세우고 세무 관리를 탄탄히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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