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인물관계도 공개, 제작진 "추리하는 재미 쏠쏠할 것"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tvN 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이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가운데,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이어진 인물들의 관계도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드라마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물관계도를 공개했다.
공개된 인물관계도에는 前 중앙지검 검사인 고세연(박보영 분)과 란코스메틱 후계자인 차민(안효섭 분)을 중심으로 오영철(이성재 분), 박동철(이시언 분), 장희진(한소희 분), 서지욱(권수현 분) 등 얽히고 설킨 인물들의 관계가 담겨있다.
'어비스: 영혼 소생 구슬'은 살인을 당한 두 남녀가 생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부활해 자신들을 죽인 살인자를 찾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장르의 드라마다.
극 중 20년 지기 절친인 두 사람은 어비스를 통해 상위 1% 미모의 검사(김사랑 분)에서 '흔녀'로, 못생긴 재벌 2세에서 '남신'으로 부활한다. 공개된 인물 간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 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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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제작진은 "아직 인물관계도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떡밥들이 무수히 많다"면서 "박보영-안효섭-이성재-이시언-한소희-권수현이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 등장 이후 앞으로 어떻게 엮이고 어떤 갈등 관계를 형성할지 추리해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시청자들의 기대를 북돋웠다. 그러면서 "박보영-안효섭 등 다채로운 개성으로 ‘존재감 甲‘ 활약을 펼칠 캐릭터들의 하모니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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