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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를 공식 방문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왼쪽 다섯번째)가 7일(현지시간) 현대기아자동차 현지 조립공장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에콰도르 아이메사에 위치한 현대기아차 조립공장은 연간 5만2000대를 생산할 수 있다. 이 총리가 '그랜드 아이텐10(i10)' 생산 기념식 후 참석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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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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