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시대 선도 위해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1차 회의 개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장병규)는 2일 오후 광화문 회의실에서 제11차 회의를 개최하고 '5G 시대 선도를 위한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5G 시대 선도를 위한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은 지난달 발표한 '5G+ 전략'의 5대 핵심서비스 중 하나인 실감콘텐츠 분야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과 추진방안을 담고 있으며 4차위 위원들이 의견을 반영해 심의·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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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규 위원장은 "실감콘텐츠는 초고속, 대용량, 초저지연 등 5G의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 분야"라며 "정부는 5G 실감콘텐츠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과 함께 실감콘텐츠 산업성장 기반 조성에 집중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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