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석(오른쪽부터) 자유한국당 의원과 이장우, 김태흠, 성일종 의원,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이 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삭발식을 갖기에 앞서 지난 30일 가장 먼저 삭발을 한 박대출 의원과 포옹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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