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상향식 의사전달창구 '청년플랫폼' 출범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예금보험공사는 30일 젊은 직원들의 참여를 통한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사 공동으로 '청년플랫폼'을 출범시켰다.
청년플랫폼은 입사 3~10년차 젋은 직원 10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새로운 시각으로 조직 활성화 및 업무개선 의견을 개진하고 현장 구성원의 의견을 경영진에 직접 전달하는 등 상향식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청년플랫폼이라는 이름 역시 젊은 직원들의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의견이 활발히 개진되고 확산되는 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위성백 예보 사장은 청년플랫폼 위촉식에서 “조직문화 혁신과 공사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고민과 새로운 목소리를 내줄 것”을 당부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