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포켓몬 대형 캐릭터 인형’ 2종 선착순 판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롯데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캐릭터 포켓몬 대형 인형과 손가락 피규어를 한정수량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포켓몬 시리즈는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을 선별해 제작했다. 피카츄와 이브이 캐릭터를 활용한 포켓몬 대형인형은 부드러운 모찌 원단을 사용해 말랑말랑하고 푹신한 촉감을 느낄 수 있으며 최대 45㎝의 사이즈로 가슴 품에 끌어 안기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모든 세트 구매 시 2만5000원. 단품 별도 구매시 3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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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면에 구멍이 있어 손가락에 끼워 가지고 놀 수 있는 포켓몬 손가락 피규어 5종(피카츄ㆍ꼬부기ㆍ잠만보ㆍ푸린ㆍ에몽가)도 함께 선보인다. 귀엽고 작은 사이즈로 책상이나 장식장에 올려두기 좋다. 모든 세트 구매 시 2000원, 단품 구매 시 3000원.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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