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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컨콜]"美 도로교통국 '에어백 결함조사' 적극 협조...모니터링 강화"

최종수정 2019.04.24 15:14 기사입력 2019.04.24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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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현대자동차는 24일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리콜 적정성 조사와 관련해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고 있다"며 "또한 TRW 에어백 본조사의 경우 타사 에어백 미전개에 의한 사고로 NHTSA가 TRW사 에어백을 장착한 제조사에 대해 조사를 실시하는 건이다.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전 지역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품질 보증비용에 대해서는 "운행대수의 증가, 물가 및 인건비 상승폭을 감안할 때 크게 증가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다만 글로벌 시장의 자동차 관련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각국 교통부의 품질 문제 모니터링 강화 및 고객 인식 변화 등으로 인해 품질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요인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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