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 박원순 서울시장과 지역현안 논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성 기자] 전남 영광군은 김준성 군수가 지난 5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군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김 군수는 이번 만남에서 군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 찰보리쌀, 천일염 소금 등을 전달하고 수도권 농특산물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시유지 제공을 건의했다.
또, 오는 9월에 개최하는 제2회 e-모빌리티 엑스포를 홍보하고 서울시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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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에너지 전환상’을 수상한 김 군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김준성 군수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 농산물 물류센터 설립과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 등 축제홍보에 서울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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