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전종서 주연 '콜' 크랭크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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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배급사 뉴는 박신혜와 전종서가 주연한 '콜'이 지난 2일 촬영을 마쳤다고 9일 전했다. 서로 다른 시간에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박신혜는 현재의 서연, 전종서는 과거의 영숙을 각각 연기한다. 김성령과 이엘, 박호산, 오정세, 이동휘 등도 출연한다. 메가폰은 단편영화 '몸값(2015년)'으로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조명된 이충현 감독이 잡는다. '뷰티 인사이드(2015년)', '아가씨(2016년)', '럭키(2016년)', '독전(2018년)' 등을 만든 용필름이 제작한다. 올해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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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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