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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플렉스가 재해석한 미키마우스·아톰·도라이몽

최종수정 2019.04.07 13:46 기사입력 2019.04.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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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잉아트, 17일 개인전 '히든 플래닛'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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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디자이너 겸 아티스트인 그라플렉스(신동진)의 재기 발랄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도잉아트가 오는 17일부터 내달 19일가지 하는 개인전 '히든 플래닛'이다. 미키마우스, 아톰, 도라이몽, 펠릭스, 스머프 등 친숙한 만화 주인공들을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볼든'과 '페이드어웨이', '스페이스' 등이다. 미키마우스 90주년 콜라보레이션 작업의 연장선 성격으로, 대중문화와 고급문화의 경계를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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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플렉스는 디자인, 일러스트, 아트토이, 설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다. 나이키, 버드와이저, BMW 미니, 몽블랑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예술의 대중화를 꾀한다. 젊은이들에게는 힙합레이블 아메바컬처의 아트디렉터로 유명하다. 톡톡 튀는 색감과 재치 넘치는 구성 등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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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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