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국토부, 범정부 봄철 교통안전 특별주간 캠페인
졸음운전 예방, 음주운전 근절, 전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속도 5030 집중 홍보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3일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 청계광장에서 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범정부 합동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1일부터 금주 7일까지 시행중인 범정부 봄철 교통안전 특별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돼다.
봄 행락철 교통안전 안전메시지 발표, 정부기관 및 시민대표와 함께한 교통안전 결의 퍼포먼스, 음주운전 고글체험 등 교통사고 예방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권병윤 이사장은 "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범정부 합동캠페인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부탁드린다"면서 "봄 나들이를 떠나시는 분들께서는 교통경로를 미리 숙지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안전운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