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그룹 "걸그룹 '공원소녀' 일본서 첫 정식 팬미팅 개최"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아센디오 아센디오 close 증권정보 012170 KOSPI 현재가 1,079 전일대비 18 등락률 +1.70% 거래량 27,830 전일가 1,061 2026.05.21 14:07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소속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일본에서 첫 정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키위미디어그룹은 3일 공원소녀(서령, 서경, 미야, 레나, 앤, 민주, 소소)가 오는 16일 오사카, 21일 도쿄에서 첫 정식 일본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원소녀는 이후 오는 5월19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홀에서 열리는 ‘KCON 2019 JAPAN’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공원소녀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식 팬미팅으로, 현지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전격 성사됐다.
공원소녀는 총 3회(오사카 1회, 도쿄 2회)로 진행되는 이번 팬미팅에서 데뷔곡 ‘퍼즐문(Puzzle Moon)’과 미니 2집 타이틀곡 ‘Pinky Star(RUN)’ 무대는 물론, 수록곡 무대 및 멤버 솔로 무대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후 일정으로 잡힌 ‘KCON 2019 JAPAN’은 8년째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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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소녀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밤의 공원 part two(THE PARK IN THE NIGHT part two)' 타이틀곡 'Pinky Star(RUN)'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당 앨범에서는 공원소녀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스토리, 신비롭고 감각적인 연출 및 색감, 멤버들의 화려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감상 포인트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Pinky Star(RUN)’ 뮤직비디오 공개를 통해 3주 만에 17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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