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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한국 vs 볼리비아 평가전…손흥민 원톱 뛸까

최종수정 2019.03.22 14:54 기사입력 2019.03.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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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22일 열릴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21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22일 열릴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볼리비아 대표팀과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대비한 평가전이다.


한국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볼리비아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볼리비아는 FIFA 랭킹 60위로 한국(38위보다) 22단계 낮아 객관적 전력은 열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치른 평가전에서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앞서 파울로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4-3-2-1 전술을 구사해 왔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선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황의조(28·감바 오사카)와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 FC) 중 누구를 기용할지 확실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벤투 감독은 21일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경기에서 투톱을 세울 가능성이 있다"며 "투톱에는 손흥민을 포함할 수 있지만,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대표팀은 볼리비아 전이 끝난 후 오는 26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랭킹 12위인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가진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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