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SM C&C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70억원으로 122.47%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8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AD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