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충북 청주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실시 현장을 방문해 지자체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먼저 도로변 비산먼지 발생 저감조치로 시행하고 있는 살수차 및 분진흡입차 운영 현장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에 있는 대기배출사업장인 광역소각장에 대한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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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인 본부장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자체에서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달라“면서 ”근본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배출원에 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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