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선임기자] 외교부는 6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통화하며 우리정부의 개성공단 재개 협의 방침에 불만을 표했다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폼페이오 장관이 지난 1일 강 장관과 통화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기념사를 통해 금강산과 개성공단 재개 방안을 미국과 협의하겠다고 말한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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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장관은 이날 2차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하기 위해 약 30분간 통화했다.


백종민 선임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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