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기독병원FC, 5년 연속 FA CUP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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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는 2019 KEB 하나은행 FA CUP이 오는 9일 열린다.


대한축구협회(KFA)가 주최하는 대회 중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FA CUP은 프로와 아마추어를 통틀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3팀이 늘어난 총 86팀(K 리그1 12팀, K리그 2 10팀, 내셔널리그 8팀, K3리그 20팀, 대학 26팀, 생활체육 10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1라운드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간 전국에서 17경기가 동시에 열리며, 목포기독병원FC는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2시 목포시 국제축구센터 인조잔디 B 구장에서 홈경기를 펼친다.

이삼수 감독(기독병원 원무부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승리에 대한 갈망이 뜨겁다”며 “반드시 첫 승을 직원들과 목포 축구동호인들에게 안겨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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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기독병원FC가 평창FC에 승리하면 오는 3월 16일과 17일에 열리는 2라운드에서 화성FC를 만나게 된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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