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구조대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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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폐기물에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다시 사용하는 ‘새활용’. 서울시는 세계 최대 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2019년 새활용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을 주제로 환경에 대한 유아들의 관심 형성, 청소년들의 사회문제 발견 및 해결 과정 탐구 및 진로 탐색,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봉사, 중장년들의 나눔과 실천을 수행하는 탐방프로그램, 체험교육, 워크숍, 전문가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 약 1100회의 대상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새활용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올해 새활용아카데미는 삶의 기본요소인 의·식·주를 기반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새활용 맞춤교육을 운영한다. 교육 신청방법은 개별 신청 시 서울새활용프라자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5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은 서울특별시 교육청의 공문 안내를 통해 접수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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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동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새활용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자원순환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개설 예정인 중학교 자유학년제 ‘찾아가는 업사이클링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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