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성장 동력 확실한 화장품株 접근할 때"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화장품주(株) 주가가 빠르게 반등하는 가운데 낙폭 과대주보다 성장 동력이 확실한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NH투자증권은 21일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내 화장품 업체가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전날 국내 주식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81,250 전일대비 24,750 등락률 +9.65% 거래량 93,676 전일가 256,500 2026.05.14 14:1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한국콜마 에이블씨엔씨 등이 급등했다. 주한미군이 사드 체계와 관련해 일반환경평가를 받기 위한 사업계획서 제출을 미루고 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줬다.
조미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업계획서 제출 지연 의도를 사드 배치 변화로 단정 짓는 것은 확대해석일 수 있다"면서도 "미국과 중국 평화 무드 조성과 중국의 사드 보복 완화 기대감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 경제와 소비 지수가 회복하면 중국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하는 유통 경로를 확보한 업체에 대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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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81,250 전일대비 24,750 등락률 +9.65% 거래량 93,676 전일가 256,500 2026.05.14 14:16 기준 관련기사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탈모 잡는다”…LG생활건강, 모발 성장 돕는 성분 개발 은 '후' 브랜드를 중심으로 올해도 성장흐름을 유지할 것"이며 "중소형 화장품 브랜드 업체 가운데 유통채널을 온라인으로 구조 조정하는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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