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계기준원은 209일 이사회를 열어 이경호 위원을 회계기준위원회(KASB)의 새 비상임위원으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오는 2022년 2월28일까지다. 이 신임 위원은 삼일회계법인 감사파트너다.
기존 비상임위원은 이길우 안진회계법인 부대표였는데 오는 28일부로 임기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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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B는 한국의 기업회계기준을 제정 및 개정하는 독립적인 민간 심의·의결기구다. 위원장, 상임위원 및 7인의 비상임위원으로 꾸려졌다. 지난 1999년 9월 1일에 발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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