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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임원, 보육시설에 학용품 세트 지원

최종수정 2019.02.19 14:45 기사입력 2019.02.19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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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호 신한은행장(왼쪽)과 진옥동 은행장 내정자(오른쪽)는 19일 임원들과 전국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입학 축하 학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왼쪽)과 진옥동 은행장 내정자(오른쪽)는 19일 임원들과 전국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입학 축하 학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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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신한은행은 19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전국 보육시설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입학 축하 학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매년 은행장과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 총 2622명에게 학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이날 위성호 은행장과 진옥동 은행장 내정자를 포함해 임원·본부장 48명은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생에게 필요한 노트, 필통 등 학용품 키트를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 한국아동복지협회에 전달했다.


행사는 임직원들이 지난 1년간 승진, 생일 등 개인 및 소속부서에서 좋은 일이 있을 때 기부하는 '좋은 날 좋은 기부'로 마련된 기부금으로 준비됐다.


한국아동복지협회 관계자는 "신한은행에서 항상 전국의 입학생에게 필요한 학용품을 엄마의 손길처럼 준비해 입학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며 "7년 전에 인연을 맺은 중학교 입학하는 아이들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준 마음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아이들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신한금융그룹의 미션과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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