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 말고 듀오백에 앉으세요"…듀오백, 차별성 강조한 새 광고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듀오백은 '의자 VS 듀오백'이라는 주제로 의자의 차별성을 강조한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 광고의 슬로건은 '의자에 앉지 마세요. 듀오백에 앉으세요'다. 광고는 '수강신청편', '면접편', '게임대회편'의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일상생활에서 듀오백이 든든한 '백'이 된다는 비유를 담고 있다.
듀오백은 이번 광고에서 듀얼백의자, 싱글백의자, 게이밍체어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IPTV, 유튜브,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한편 듀오백은 이번 '의자vs듀오백' 광고 론칭을 기념해 면접편, 수강신청편, 종합편의 광고영상을 SNS에 공유한 후 듀오백몰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듀오백의자, 영화예매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