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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말고 듀오백에 앉으세요"…듀오백, 차별성 강조한 새 광고

최종수정 2019.02.18 10:14 기사입력 2019.02.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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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말고 듀오백에 앉으세요"…듀오백, 차별성 강조한 새 광고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듀오백은 '의자 VS 듀오백'이라는 주제로 의자의 차별성을 강조한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새 광고의 슬로건은 '의자에 앉지 마세요. 듀오백에 앉으세요'다. 광고는 '수강신청편', '면접편', '게임대회편'의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일상생활에서 듀오백이 든든한 '백'이 된다는 비유를 담고 있다.


듀오백은 이번 광고에서 듀얼백의자, 싱글백의자, 게이밍체어 등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IPTV, 유튜브,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듀오백은 이번 '의자vs듀오백' 광고 론칭을 기념해 면접편, 수강신청편, 종합편의 광고영상을 SNS에 공유한 후 듀오백몰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듀오백의자, 영화예매권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오는 3월31일까지 진행한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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