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문래동 제2어린이집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했다.
채 구청장은 시설 내·외부를 꼼꼼하게 둘러보며, 관계자들에게 어린이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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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5가 인근 공영주차장 부지에 조성되는 문래동 제2어린이집은 지하 1~지상 2층 연면적 478㎡ 규모로 오는 4월 개원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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