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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 관련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가 사이버수사대와 합동으로 14일 오후3시30분부터 버닝썬과 역삼지구대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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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수사관 35명을 투입해 마약과 유착 의혹 등 관련 자료 일체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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