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산규제 25일에 결론난다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유료방송 합산규제 부활 여부가 25일 결정된다.
12일 국회 등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여야 간사는 오는 25일 전체회의와 법안심사2소위를 열기로 합의했다. 과방위는 당초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관련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야당의 보이콧 등 변수 때문에 일정을 조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 오전 전체회의에서는 KT아현국사 화재와 통신장애 관련 청문회 계획서를 채택하고 같은날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유료방송합산규제 관련 법안을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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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과방위 여야는 내달 5일 KT 화재 관련 청문회도 개최한다. 또 7일과 8일 소관부처 업무보고를 진행키로 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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