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YG PLUS가 상승세다. 네이버와 와이지엔터의 음악 사업으로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YG PLUS는 7일 오후 2시5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5원(1.23%) 오른 206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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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YG PLUS YG PLUS close 증권정보 037270 KOSPI 현재가 4,635 전일대비 155 등락률 +3.46% 거래량 475,497 전일가 4,48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하이브의 지분매각…YG PLUS, 6%대 약세 '15%룰' 묶인 넥스트레이드, 53개 종목 추가 거래 중지 [특징주] YG PLUS, 넷플릭스 '케데헌' IP확장…음원유통 협업 부각 강세 에 대해 와이지엔터의 신사업 허브라고 평가했다. 이윤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네이버뮤직'과 '바이브(VIBE)'의 운영 대행 및 음원 유통사업으로 실적 개선, 네이버의 프로모션 본격화로 가입자수 증가세"라며 "올해 YG엔터의 음원 및 음반 독점 유통권 확보로 실적 기여

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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