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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달콤한 꿀도넛' 인기 뜨겁네…출시 3개월 만에 400만개 판매

최종수정 2019.02.07 09:37 기사입력 2019.02.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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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달콤한 꿀도넛' 인기 뜨겁네…출시 3개월 만에 400만개 판매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SPC그룹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0월 말 선보인 ‘달콤한 꿀도넛’이 출시 3개월 만에 400만개가 팔려나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달콤한 꿀도넛은 겉면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쫄깃쫄깃한 빵에 꿀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커피, 허브차 등과 잘 어울리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탔다. 이 제품은 지난달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700원이다.


파리바게뜨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맛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21일 출시한 ‘화이트 치즈볼’도 소셜미디어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쫄깃한 빵 속에 부드럽고 풍미가 좋은 화이트 크림치즈를 가득 담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어린 아이들의 간식', '아침식사 대용'으로 소문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8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대에 따라 여러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품질을 내세운 가심비(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추구하는 소비 형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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