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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맞은 고속도로 '10대 뉴스'는…

최종수정 2019.02.05 12:17 기사입력 2019.02.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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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창립 50주년 기념 설문조사 진행

▲1970년 7월7일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기념식이 열렸다.(사진 제공: 한국도로공사)

▲1970년 7월7일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 기념식이 열렸다.(사진 제공: 한국도로공사)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출범 당시 경인고속도로 1개 노선만 존재해 23.4㎞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만 30개 노선 4151㎞로 늘어났다.


도로공사는 국내 산업 발전과 함께한 고속도로의 역사를 되돌아보기 위해 고속도로 10대 뉴스를 선정한다. 창립 50주년 기념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로공사 직원들이 1차로 선정한 30대 사건들 중 1인당 최대 10개를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사건들로는 ▲최초의 고속도로 경인고속도로 서울-가좌 구간 개통(1968년 12월)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1970년 7월) ▲최초의 휴게소인 추풍령휴게소 개설(1971년 1월)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기계화시스템 전면 시행(1994년 8월)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 시행(1994년 9월) ▲무정차 통행료 납부시스템 하이패스 전국 확대 구축(2007년 12월) 등이 후보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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