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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부모님께 보험 선물은 어떠신가요?

최종수정 2019.02.05 20:24 기사입력 2019.02.0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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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매년 명절 때면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무엇으로 해야 할지가 가장 큰 고민이다.


가장 쉬운 선택지는 역시 현금이다. 부모님, 자녀 모두에게 만족도가 대체로 높다. 그러나 자녀입장에서는 현금은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올해는 부모님께 효도보험을 선물하면 어떨까.


일반적으로 효도보험은 치매 등 각종 노인성 질환은 물론 노후 생활자금까지 보장하는 상품 군을 말한다.


최근에는 노인층 인구의 증가에 따라 치매보험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보험사들이 내놓는 치매보험은 가입 문턱을 낮추고 기존 중증 치매에서 경증·중등도 등 가벼운 치매까지 보장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병자나 고령자 등도 간단 심사제도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1년 이내 치매나 경도 이상의 인지기능장애를 받은 적이 없고, 5년 이내 치매 관련 질병으로 입원·수술, 7일 이상 치료하거나 30일 이상 약을 투약한 적이 없으면 된다.


치매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보장 담보까지 신설한 상품들도 많다. 보험료가 15~30% 가량 저렴한 무해지환급형 가입도 가능하다.


치매 진단금은 경증치매 200만~300만원, 중등도치매 500만~1000만원, 중증치매 2000만원 수준이다. 현대해상(간단하고편리한치매보험), DB손해보험(착하고간편한간병치매보험), KB손해보험(KB The간편한치매간병보험) 등이 판매중이다.


치매뿐만 아니라 장기요양상태까지 보장하는 상품들도 있다. 삼성생명의 '종합간병보험 행복한 동행'은 중증의 경우 일시금 외에 연금 형태로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교보생명의 '(무)교보플러스실버케어보험'은 중증치매 또는 일상생활장해상태 등 장기간병상태로 진단 시 장기간병 일시금과 매월 장기간병연금을 준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치매보험 가입시에는 경증치매 보장과 80세 이후까지 보장하는지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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