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용평리조트가 급등하고 있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것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용평리조트는 1일 오전 10시17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200원(23.78%)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됐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31일(현지시간) "비핵화 과정이 최종적으로 되기 전에 포괄적인 신고를 통해 미국이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와 미사일 프로그램의 전체 범위에 대해 완전히 파악해야 한다"며 북한에 핵 신고를 촉구했다.


이와함께 비건 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 있다"며 "우리는 북한을 침공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북한 정권의 전복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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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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