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컨콜] "5G폰으로 한·미 공략해 실적개선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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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218,000 전일대비 26,600 등락률 +13.90% 거래량 1,271,679 전일가 191,400 2026.05.14 09:05 기준 관련기사 기회에 제대로 올라타고 싶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 마련해야 LG전자, 한남동 '하이엔드 시니어 주택'에 토탈 솔루션 공급 변동성 속 기회 찾는 투자자들...4배 주식자금으로 담아둬야 할 종목은 가 5G 스마트폰 출시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선다. LG전자 MC사업본부 관계자는 31일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제조사의 영향력이 적은 미국과 한국에서 5G 스마트폰이 순조롭게 안착한다면 향후 실적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내달 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G 스마트폰 'V50 씽큐(가칭)'를 공개할 전망이다. 이 제품은 속도ㆍ발열차단ㆍ배터리에 방점을 찍은 제품이다. 특히 LG전자는 이 제품에 물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식히는 베이퍼 체임버를 적용해 발열을 차단하고 안정성을 높였다. 베이퍼 체임버의 표면적은 V40 씽큐에 탑재된 히트 파이프 대비 2.7배에 달하고 물의 양도 2배 이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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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5G폰을 비롯해 듀얼 디스플레이폰을 포함한 신규 폼팩터를 잇따라 선보일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새로운 기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흑자전환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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