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냉동 전용 밀폐용기 '펭귄 핑크 데이지 세트' 출시
냉동실 전용 용기로 수분·공기 차단…16개로 구성
용기 바닥에 굴곡…쌓아 보관해도 냉동·해동 용이
여러종류 음식 보관 쉽게 멀티 트레이·칸막이 포함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타파웨어가 프리미엄 냉동 전용 용기 '펭귄 핑크 데이지 세트'를 출시했다.
타파웨어가 새롭게 선보인 펭귄 핑크 데이지 세트는 냉동실에서 공기와 수분을 완전히 차단해 음식을 오랫동안 신선하게 보관해준다. 140ml부터 5.6L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16개 용기로 구성돼 식재료의 크기·종류에 따라 맞춤 보관이 가능하다.
타파웨어의 냉동 전용 용기 브랜드명인 ‘펭귄 용기’는 제품 바닥면에 굴곡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네 모서리가 마치 펭귄 발처럼 볼록 튀어나와 여러 용기를 쌓아도 틈 사이로 공기가 순환돼 냉동·해동 시간을 단축시킨다. 반투명 소재로 제작돼 한눈에 내용물을 파악할 수 있고 물론 냉동 상태에서도 쉽게 깨지지 않는다. 음식을 보관할 때에는 냉동 시 팽창 정도까지 고려한 눈꽃마크를 참고하면 적정 보관량에 맞출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가짓수가 많은 명절 음식을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멀티 트레이와 칸막이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칸막이를 멀티 트레이에 가로 또는 세로로 끼우면 간단하게 공간을 구분할 수 있어 명절 나물이나 육류, 생선 등 여러 종류의 음식을 하나의 용기에 나눠 보관할 수 있다. 멀티 트레이 바닥면에는 구멍이 뚫려 있어 기름이나 물기를 걸러주고 음식이 잘 들러붙지 않아 냉동된 음식도 꺼내기 쉽다.
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 관계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명절에는 평소보다 많은 식재료와 음식차림으로 인해 남은 음식을 그릇째 보관하거나 비닐백 등에 담을 경우 음식물이 공기에 노출돼 산패 속도가 빨라져 오랜 기간 보관이 어렵고 쉽게 상할 수 있어 알맞은 밀폐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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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웨어는 설날을 맞아 2월4일부터 한달 간 펭귄 핑크 데이지 세트 구매 고객에게 13개 용기가 세트로 구성된 33만원 상당의 펭귄 블루 데이지 세트를 특별 증정한다.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과 쿠킹 스튜디오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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