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와 기상청은 지진·기상 및 원자력 안전 분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원자력 시설의 지진 안전성 확보를 위한 협력 분야와 국내외 방사능 유출 사고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 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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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와 기상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원전시설과 관련된 재해 사전 조사, 실시간 감시 및 신속한 정보 공유, 대응 체계 강화를 통한 골든타임 확보 등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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