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SOC사업 발굴 보고회 모습. 사진=광산구

생활밀착형 SOC사업 발굴 보고회 모습. 사진=광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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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지난 29일 문재인 정부 핵심과제인 ‘생활밀착형 SOC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구청에서 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을 비롯한 광산구 간부 공무원들은 이날 보고회에서 공직자들이 제안한 총 62건의 관련 사업을 검토했다. 나아가 실효성 있는 안을 추려 더 다듬은 뒤 정부 공모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광산구는 향후 이 업무를 전담할 부서인 ‘생활 SOC 추진단’을 신설해 정부 공모 대응과 사업 내실화를 동시에 이뤄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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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생활밀착형 SOC사업은 보육·복지·문화·체육시설 등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인프라 확충을 목표로 2022년까지 중점 추진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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