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의 공식 로맨티스트 주우재의 낭만 폭발 참견이 펼쳐진다. / 사진=KBS

‘연애의 참견’의 공식 로맨티스트 주우재의 낭만 폭발 참견이 펼쳐진다.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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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의 공식 로맨티스트 주우재의 낭만 폭발 참견이 펼쳐진다.


29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 24회에서는 최근 칼같이 냉철한 참견으로 단호박의 면모를 보였던 주우재가 모두의 허를 찌르는 로맨틱한 사랑꾼으로 변신했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옛 사랑과 지금 사랑 사이에서 고민에 빠진 사연녀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힘든 시기에 함께 사랑했으나 어느 날 갑자기 연락두절,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전 남친과 그로 인한 빈자리를 채워주며 아낌없는 믿음과 사랑을 줬던 현 남친의 기로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연을 유심히 듣던 주우재는 “잠깐 타오르는 성냥 같은 사랑이더라도 본인이 행복하다면 그쪽을 선택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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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Joy 로맨스 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 2’는 이날 밤 10시50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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