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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곤 강원랜드 대표, 싱가포르서 관광객 유치 세일즈

최종수정 2019.01.29 10:57 기사입력 2019.01.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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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왼쪽 네 번째)가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에 나서 현지 관계자들과 미팅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왼쪽 네 번째)가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에 나서 현지 관계자들과 미팅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강원랜드 제공]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문태곤 강원랜드 대표가 동남아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강원랜드는 "문 대표가 장기 경영목표인 2025년 리조트부문 이용객 530만명 유치 달성을 위해 해외 현지 세일즈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문 대표는 28일 하이원리조트 싱가포르 지사에서 다이너스티여행사, CTC여행사, 하나투어 싱가포르 지사,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 등과 미팅을 했다. 특히 다이너스티여행사와 CTC여행사는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1000여개 가운데 단체관광 유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문 대표는 강원랜드가 자체개발한 슬롯머신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리조트월드센토사의 체스터 츄아 부사장과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기본 협의를 마쳤으며, 판매계약 등을 위한 후속 업무는 싱가포르 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계절마다 즐길거리가 가득한 하이원도 집중 홍보했다. CTC여행사와 다이너스티여행사는 하이원리조트 상품을 판매하기로 했다.


강원랜드는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 싱가포르지사, 싱가포르 현지 여행사, 강원도 등과 함께 정기 팸투어를 실시해 동남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세일즈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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