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시아소비자대상]12년간 스코틀랜드에서 숙성된 깊이…'W 시그니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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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W 시그니처 12'는 디아지오코리아가 40도 미만 저도주 시장의 기준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2017년 11월 선보인 제품이다. 위스키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출시 한 달 만에 누계 출고량이 10만병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우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W 시그니처 12는 W 시그니처 17에 참여했던 세계적인 마스터 블렌더 3인이 만나 탄생한 제품이다.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연산 표기다. W 시그니처 12는 엄선된 12년산 이상의 위스키 원액에 풍미와 향이 더해져 최상의 부드러움과 함께 시간이 빚어낸 깊은 풍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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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주를 음용하는 가볍고 경쾌한 주류 소비 문화에 어울리도록, 병 디자인에도 세심한 정성을 기울였다. 세련된 블루블랙 컬러에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 모양의 디자인은 제품 고유의 3중의 부드러움이 잘 드러난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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