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라디오스타' 효린, 지난해 '연기대상' 의상 소감 밝혀

최종수정 2019.01.29 09:47 기사입력 2019.01.29 09:47

댓글쓰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효린이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의 의상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 사진=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효린이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의 의상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 사진=MBC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효린이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의 의상이 화제가 된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 그녀는 다른 의상과 멋진 퍼포먼스로 ‘화제의 무대’를 제대로 다시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30일 밤 11시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화제를 몰고 다니는 가수 효린, 마마무 화사, 에프엑스 루나, 오정연 네 사람이 출연하는 ‘꼭 그렇게 해야만 속이 후련했냐’ 특집으로 꾸며진다.


씨스타의 멤버였던 효린은 홀로서기를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한 방송사에서 열린 연기대상에 축하무대를 꾸몄다가 특별한 의상으로 인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당시 현장에 있던 MC 차태현은 자신을 포함한 주변 참석자들의 실제 반응을 전했다. 효린은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지 몰랐다면서 당시 상황과 이 의상을 준비한 특별한 이유 등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효린은 홀로서기로 자신이 소속사 대표가 된 것과 관련해 “첫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몰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