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LINC+사업단, 29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조선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재형) LINC+사업단(단장 김춘성)은 29일 산학협력단 3층 회의실에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일서)와 지역사회 발전과 스타트업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지식, 정보 및 자원의 공유와 협업을 통해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발전 및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계·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춘성 조선대 LINC+사업단장, 양고승 팀장, 박일서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서용득 본부장, 곽상민 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협력내용은 ▲지역사회발전 및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연계·협력에 필요한 제반사항 ▲지역사회성장을 선도해 나갈 창업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협력 ▲유관기관 연계 창업경진대회 개최 협력 ▲4차 산업에 부합하는 정보교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술사업화 촉진 및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지원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의증진을 위한 협력에 필요한 제반사항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INC+사업단은 지역사회발전 및 혁신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대학의 창의 자산을 활용한 기술지원·자문·창업교육 등 기업 지원, 기술사업화 촉진 및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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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경제의 혁신거점 및 협력성장을 통한 인프라 지원, 지역특화분야에 적합한 스타트업 기업 등 중소기업의 육성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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