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어르신 백내장 수술비 지원 지정의료기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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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전남 보성군은 25일 관내 안과의원 2개소와 지정의료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김철우 군수의 공약사항 중 하나로, 협약의원은 보성밝은안과의원과 벌교순천안과의원이다.

백내장 조기 발견 및 치료와 사후 관리 등 노인들의 실명 예방 및 시력 회복을 위해 수술비를 지원하며, 군에 주소들 두고 중위소득 120% 이하의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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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군수는 “백내장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활기찬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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