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미세먼지로 12시30분 부터 운영 중단
북서쪽에서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며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나타낸 16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AD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울시는 23일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오전 11시)됨에 따라 기운영 중인 회차가 끝나는 오후 12시 30분 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원할 경우 전액 환불 조치되며 다른 시간대에 이용을 원할 경우 추가 예약 및 구매 없이 이용 가능하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초미세먼지지수가 35㎍/㎥미만으로 회복될 경우 즉시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