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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앞두고 AI 방역활동 강화…박병호 부지사 방역상황 점검

최종수정 2019.01.22 16:06 기사입력 2019.01.2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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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앞두고 AI 방역활동 강화…박병호 부지사 방역상황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도가 설을 앞두고 고병원성 AI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박병호 행정부지사가 22일 장흥 ‘한국원종오리 농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박 부지사는 장흥군에서 추진하는 철새도래지 차단 방역, 생석회 일제 살포 등 방역대책을 점검하고 “AI 발생 위험시기인 2월까지 특별방역을 총력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국원종오리 농장은 우리나라 종오리의 90% 이상(연간 45만수)을 생산해 전국 종오리농장에 분양하는 만큼 AI 차단 방역에 더욱 신경 써달라”고 덧붙였다.

전남도는 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연휴를 맞아 AI 예방을 위해 시군,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차단 방역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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