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수소 활용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오전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소 경제와 미래 에너지, 울산에서 시작됩니다' 행사에 참석하기에 앞서 수소 활용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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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이 발표되면서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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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27분 기준 구영테크 구영테크 close 증권정보 053270 KOSDAQ 현재가 2,280 전일대비 55 등락률 -2.36% 거래량 424,489 전일가 2,33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대감 높아진 증권주에 쏠린 눈...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특징주]구영테크, 美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법인 2.6조 추가투자 소식↑ [특징주]구영테크, 현대차 美 공장 선정 소식에 상한가 아진산업 아진산업 close 증권정보 013310 KOSDAQ 현재가 3,760 전일대비 130 등락률 -3.34% 거래량 1,436,025 전일가 3,8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진산업, 높아지는 미국 매출 비중" 증시 단기 저점 임박? 반등 신호 포착되면 제대로 올라타야 [특징주]아진산업, 1분기 영업익 274억…경량화 경쟁 속 '고강도 소재 성형기술' 부각 은 전일 대비 각각 29.97%(520원), 29.84%(670원) 오른 2255원, 2915원에 거래됐다. 둘 다 장 초반부터 상한가를 쳤다.


구영테크과 아진산업은 자동차 부품을 만들어 공급하는 곳이다. 수소차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타나면서 자동차 부품주가 수혜를 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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