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아나운서, MBC에 사직서 제출했다…'프리 선언'
[아시아경제 홍민정 기자] 스포츠 아나운서 박신영이 사측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신영 아나운서는 2014년부터 몸 담았던 MBC 스포츠 플러스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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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아나운서는 4년 여간 '메이저 리그 투나잇' , '베이스볼 투데이'을 진행, 야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뽐내며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박신영 아나운서는 뛰어난 영어 실력으로도 유명하다. NBA 농구스타 스테판 카레가 내한했을 당시 그와 단독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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