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유, 신세계百 영등포점서 '포항 지진피해 기업 특별 판매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지진피해를 입은 포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준비한 기획전이 내년 1월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지하 식품관 B관 행사장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업체는 포항 지진피해 중소기업으로 슈가버블(천연세제), 독도무역(명이나물), 울릉심층수(청아라 생수), 한터식품(건강한차), 한동기술과학(생활코팅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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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통사와 진행하는 포항지진 피해 중소기업 행사는 신세계 백화점을 시작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롯데백화점 안양점, 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점으로 릴레이 진행될 예정이다.
중소기업유통센터 관계자는 "이번 포항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대상 기업회생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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