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KEB하나은행은 28일 오후 서울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 '원큐 애자일 랩(1Q Agile Lab)'의 확대이전 및 브랜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원큐 애자일 랩 도입으로 스타트업 입주업체에 ▲칸막이 없는 개방형 업무공간 ▲편안한 대화와 휴식이 가능한 라운지 형태의 공간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한 회의실 ▲업무 집중공간 ▲휴식공간 ▲컴퓨터 및 각종 업무시설 등이 제공된다.

KEB하나은행은 이외에도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하나금융그룹 미션 아래 대한민국 기업과 일자리의 토대가 되는 창업벤처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전 생태계에 걸친 체계적 상생금융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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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 금융 추진을 위해 우수 기술력 보유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및 대출, 자금관리 등 금융 서비스를 비롯해 경영컨설팅, 세무컨설팅, 창업보육센터 제공, 기술가치 평가, 투자유치 자문 등 벤처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이나 공공기관 협력 업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단체 및 유관기관과도 손잡고 체계적인 상생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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